동행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아직 부족한 믿음을 배워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경건생활에서 느꼈던 작은 불편함들을 덜고 싶어 동행을 만들게 되었습니다.평가받지 않고, 조용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며품었던 기도와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같이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곳.동행이 여러분의 믿음의 여정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운영자 드림